한국에서 발행되는 '대기원시보' 신문에 특집 기획 연재한 칼럼 9편 중 8편 하

바른맥은 현재 한국 대기원시보(에포크 타임즈 중문판)의 중국어와 한국어 칼럼 시리즈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 이미지는 출판물에서 가져온 것이며, 기사 아래에 영문으로 된 요약이 있습니다.

7월 27일 8회 차 하편 칼럼이 한국에서 발행하는 중문판 에포크 타임즈인 '대기원시보'에 연재되었습니다.

발췌 영문 한글 번역 내용

修身——健康中的六大要素(下)

바른 몸만들기(修身)-건강의 6대 요소(하)

셋째, 섭생이다. 위장은 자신의 주먹 크기 두 개 정도인데 대부분의 건강 문제가 과식에서 오므로 위장의 70%만 채우도록 노력했다. 한국에서 주식인 밥을 담는 그릇은 주먹 크기이다. 이는 식사량 조절에 필요한 절제를 상기시킨다. 

오행 중 나무의 기운인 부드러움과 인자함을 돕는 신맛 또는 고소한 냄새의 음식을 활용해서 아이들의 성장을 도왔다. 오행 중 불의 기운인 발산을 돕는 쓴 차, 커피, 쓴 채소 등 쓴맛 또는 탄내 나는 음식은 식후 음식의 산화를 돕고 타인과의 대화에 속마음을 열 용기를 주었다. 교통사고 후 딸꾹질(화기 부족시 나타나는 반응)이 멎지 않아 1주 이상 고생했던 참여자의 남편의 경우, 쓰게 만든 차를 마시고 이를 멈추게 될 만큼 미각을 통한 오행 기운 섭취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단맛 또는 흙내 나는 음식은 토기를 도와 우리를 집중하게 하고, 매운맛 또는 비린내가 나는 음식은 금기를 도와 끝까지 해내는 의지를 강화했다. 짠맛 나는 음식이 당길 때는 오행의 수기가 부족하니 에너지를 재생하고 쉬어야 할 신호로 받아들였다.

담담한 맛의 음식은 상화 기운을 돕는다. 천 년 전 신라 시대부터 명상과 수행을 통해 몸을 정화하고 욕구를 절제하며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생 곡식 가루를 빻아 먹었던 것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바른맥 유기농 생식(禪食)’을 상화 기운을 보충하도록 매일 한끼 대체식으로 실천했다. 참여자들은 ‘절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주름살이나 퇴행성 건강 문제 개선과 같은 ‘슬로우 에이징’의 이로움을 경험했다. 선조들이 쌀 씻은 물을 버리지 않고 요리에 쓴 것은 참 현명했다.

넷째, 운동이다. 몸의 좌측은 양, 우측은 음, 등은 양이고 배는 음으로 여긴다. 상체는 양이고 하체는 음이다. 그러므로 음양 균형을 위해 몸의 좌우-상하-복부와 등을 골고루 운동했다. 전체 경락을 활성화하는 10분간의 바른맥 운동을 매일 실천한 참여자는 체형이 교정되고 피로가 덜했다. 그 효과를 경험하고 보니 선조들이 태교에서부터 바른 자세를 강조한 것 역시 놀랍지 않은 일이다.

다섯째, 환경이다. 우리는 시각, 청각, 촉각을 통해 환경을 접하며 부족한 오행 기운을 보충할 수 있다. 주변 사물의 색상과 모양, 악기 소리나 자연이 내는 소리, 다양한 질감의 재료 중 자신에게 필요한 오행 기운을 가진 환경을 활용했다. 예로, 토기가 부족한 ‘새벽 속쓰림’으로 수년 동안 불편했던 한 참여자는 토기를 강화하는 악기인 북을 연주하면서 위장 문제가 개선되었다. 단원 전체가 명상 수행을 하는 세계적인 한 예술 공연은 오행보다 더 높은 우주에서 왔다고 여기는 상화 기운이 강해 프로젝트 참여자들이 즐겨 보고 서로 권하는 공연이 되기도 했다.

여섯째, 도덕이다. 주변과 자신의 건강 상태 변화에 따라 부족한 오행에 대응하는 ‘인의예지신’을 살펴 부족함을 보충하는 태도이다.

‘음양오행 고대과학과 전통의 지혜’라는 생각지 못한 배움으로 ‘건강에서의 6대 요소’의 습관을 살펴 건강해진 수신(修身) 프로젝트’ 참여자들은 ‘고대 선조들의 전통 생활 습관과 우주관’에 공감했다.

프로젝트 참여 이후, ‘건강관리’는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타인을 배려하고 신이 주는 신호를 읽기 위에 인체라는 거울을 보는 것이고 신이 준 사명을 완수하는 데 필요한 것이 되었다. 신앙인들은 ‘절제’와 ‘덕행’이 요구되는 그과정에서 자신의 신앙을 더 긍정하게 되었다.

필자는 선조들이 자신이 생을 마감하기 전에 그때를 알게 된다는 말을 듣고 자랐다. 그때가 되면 사후를 위해 곡기를 끊어 장을 비우고 며칠간을 누워 먼 길에서 소식을 듣고 찾아온 친지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며 죽음을 맞이했다는 것이다. 타고나게 부족한 기운을 알고 어려운 해, 계절, 시간을 예측하며 자신의 천명도 깨달은 선조들의 지혜가 다시 이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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