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 J
Moon J는 30대 후반의 교사입니다. 그녀가 한 끼를 60 또는 90그램의 ‘바른맥생식’으로 대체하면서 바른맥 연구의 ‘수신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는 10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난소난관의 문제와 자궁내막증, 식도역류 등의 문제가 회복되었습니다. 그래도 컨디션이 나쁠 때, 간간이 질염이 나타납니다.
‘바른맥 생식’ 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분은 이곳을 참조하십시오. https://barunmaek.org/kr/product/barun-maek-saeng-sheik/
2025년 1월 17일 오후, 그녀는 오른쪽 신장이 있는 부위에 칼을 꽂은 듯한 통증을 느꼈고 식은땀을 흘렸습니다. 통증이 심해 구토를 할 정도였습니다. 병원에서 검사 결과 신장염이 의심되어 수액을 맞고 진통제를 복용했으며 걸을 수 있을 정도로 회복되어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밤이 되자 다시 극심한 통증이 찾아왔고 진통제를 복용했지만 새벽에 통증으로 다시 일어났습니다.
이번에는 바른맥 연구원의 상담을 받으면서 바른맥에서 배운 것을 적용했습니다. 신장 문제와 관련된 에너지를 보충했습니다. 그 에너지는 그녀의 가장 취약한 에너지이기도 합니다. 아픈 부위에 보온을 하면서 부족한 에너지를 채우니 통증이 빠르게 경감되었습니다. 효과를 보고 난 후, 그녀는 확신을 가지고 배운 것을 적용하였고 자신이 1월 21일까지 겪은 총 5일간의 실천 경험을 아래 내용과 같이 공유해 왔습니다.
타고난 체질
- 프로필- 화토 체질
- 음에너지인
- 맥- 위로 가는 에너지가 강하고 아래로 가는 에너지가 약함. 금기, 수기, 상화기운의 보충이 필요함.
실천 이유 -
- 신장염으로 인한 통증과 두려움 개선
- 신장염 회복
결과-
- 짠맛의 발효된 국간장 섭취와 통증 부위 보온으로, 수기를 보충해서 신장 통증에서 회복되었습니다.
- 강하게 타고난 토기를 활용해서 바른맥에서 배운 것을 믿고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첫째 날
*2025.1.17. 2 pm
오른쪽 신장이 있는 부위에 칼을 꽂은 듯한 통증을 느꼈고 식은땀을 흘렸습니다. 통증이 심해 구토를 할 정도였습니다.
*2025.1.17. 4 pm
신장내과에서 소변,피검사와 초음파를 진행하였고 신장염이 의심된다는 의사의 소견으로 타이레놀계 진통제를 넣은 수액을 맞았습니다. 통증이 나아져 걸을 수 있게 되어 집에 돌아왔습니다. 물을 많이 마시라고 해서 따뜻한 물을 마셨습니다. 바른맥에서 배웠고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아픈 곳에 핫팩을 계속 대고 있었습니다.
*2025.1.17. 12 am
수액의 영향이 떨어지자 다시 극심한 통증으로 계속 소리를 지르다가 잠을 자기 위해 할 수 없이 타이레놀 한 알을 먹었습니다.
둘째 날
*2025.1.18. 4 am
다시 통증이 시작되어 잠에서 깼고 통증이 언제 끝날지 모르기에 두려워졌습니다. 아프니까 일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고 다음 날이 생일인데 아픈 상태로 보낼까 봐 우울해졌습니다. (수기 부족의 정신적 증상은 두려움이고 금기 부족의 정신적 증상은 우울입니다.) 제 맥 상태는 금기와 수기가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미국에 계신 이은지 선생님에게 연락을 드렸습니다.
선생님은 이것이 신장은 수기와 연관된 장기이니 이 상황을 다시 나의 생활을 돌아보고 수기를 채우는 데 집중하는 기회로 삼자고 제안했습니다. 수기는 살아온 역사와 지혜로운 인내심과 관련됩니다. 이 아픈 기간을 이용해서 자신이 이해하고 알던 것을 실천할 수 있고, 위기 상황에서 지금까지 배워 왔던 것이 정말 바른 것인지 평가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현대의학에서는 반대로 말하지만 오행론에서는 짠맛이 수기를 보충한다고 합니다.
그 방법은 간단했음에도 나는 국간장을 먹을지 말지 잠깐 주저했었습니다. 따뜻한 국간장을 먹자 신기하게도 통증이 급격히 완화되었습니다. 내 두려움도 사라지고 이것은 내가 다스릴 수 있는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덕분에 저는 잘 잘 수 있었습니다. 통증 부위에는 매운 느낌이 나는 핫팩을 붙이고 있었습니다. 그 매운 느낌은 우울감을 줄여주는 금기를 보충해 줍니다.
*2025.1.18.
: 전날과 다르게 통증이 하루 종일 사라졌고 아팠던 부위를 만졌을 때에만 통증이 느껴지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간장물을 계속 마시고 3끼를 모두 바른맥생식으로 먹었습니다.
셋째 날
*2025.1.19.
: 육안으로 보이는 혈뇨가 나왔습니다. 살짝 당황했지만 모든 컨디션이 나아졌기 때문에 이 또한 지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넷째 날과 다섯째 날
: 그 이후로 이틀 정도 가볍게 혈뇨가 나오다가 사라지고 모든 증상이 완화되어 잘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의 발효된 콩으로 만든 소스는 ‘간장(Ganjang)’ 또는 ‘조선 간장(Joseon Ganjang)’ 으로 알려져 있고 소금에 절여 수개월 또는 수년간 발효된 콩묶음 덩어리‘메주(meju)’라고불리는 것에서 우러난 어두운 색의 맛이 짠 복합 액체입니다.
바른맥이 본 것:
Moon J님은 오행 중에 생식기관과 관련된 수기가 부족한 문제를 갖고 바른맥을 시작했습니다. ‘바른맥 연구’로 난소, 자궁내막증과 같은 생식기관과 관련된 건강 문제가 회복되었지만 피곤하면 간간이 질염이 나타나기는 했습니다.
신장이 좋지 않을 때, 병원에서는 소금 섭취를 제한합니다. 그러나 중의학이나 고대 중국의 오행 이론에서는 신장의 문제가 수기와 관련되므로 오히려 바다에서 나는 해조류 등 고린내 나는 음식과 짠 음식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 갈등 속에서 실제 체험을 통해 어떤 것이 옳은지 아닌지를 결정한 여러 바른맥 회원이 있습니다. Moon J님은 수기 부족의 정신 상태인 두려움도 극복했고 배운 대로 실천하는 과정에서 강한 신념도 되찾았습니다. 신념은 그녀의 타고난 강한 기운인 토기와 연결된 정신적 에너지입니다.
연구 코디네이터
이 리써치 프로젝트는 은지 리 스피틀러(Eunji Lee Spitler)님이 공동 협력하였습니다. 그녀와 함께 리써치 프로젝트 기획을 원하시면 spitlereunji@barunmaek.org로 연락주십시오.

PS님은 2018년부터 바른맥 회원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10년 동안 월경이 없었고 아이를 갖고 싶었습니다. 그녀가 음양오행을 통해 어떻게 극복했는지 알아보세요.

장영주님은 2008년 초에 바른맥 회원이 되었습니다. 비만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그녀가 음양오행을 배워서 어떻게 식욕을 극복했는지 알아보세요.

류승현님의 엄마는 2012년부터 바른맥 회원이 되었습니다. 승현이는 몇 개월간 성장하지 않았고 단기간에 충치도 많이 생겼었습니다. 엄마가 승현이의 성장을 위해 바른맥과 함께 어떻게 해왔는지 알아보세요.

장승자님은 2021년부터 바른맥 회원이 되었습니다. 만성 무릎 통증과 관절염을 앓아왔습니다. 그녀가 음양오행을 통해 어떻게 극복했는지 알아보세요.

전통적인 치자 찜질법은 밀가루와 치자 가루를 섞어서 반죽한 뒤, 타박상과 염좌가 생긴 부위에 붙여두는 방법입니다.
